
익명 제보자 A씨 “유포자가 해커 고용해 휴대폰 해킹했을 가능성”

한류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방탄소년단' 뷔의 해킹 의혹이 불거진 데이트 사진이 유출되면서 사진 유포자가 해커를 고용했을 가능성에 대해 언급되었습니다.
이에 SBS 는 6일 "제니와 뷔의 사진 유포자가 직접 해킹을 한 게 아니라 해커를 고용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보자 A씨는 "사진의 민감도와 희귀성을 판단했을 때 트위터와 텔레그램 방을 개설했던 사람이 해킹 피해자 중 한 사람의 휴대전화나 계정을 해킹했다는 게 가장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면서도 "약간의 가능성으로는 직접 해킹한 게 아니라 해커를 고용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커는 자신이 실행한 해킹에 대해 과시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밝혔고, 사진의 유포자도 자신이 직접 해커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주장을 근거로 판단해 보았을때 해커 렌털 서비스를 이용했을 가능성에도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앞서서 제니와 비의 데이트사진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유포되어 돌아다녔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비공개 SNS계정에서 퍼졌거나 휴대전화가 해킹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해당 사건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열애설’ 제니·뷔, 이젠 대놓고 럽스타그램? 뉴욕 데이트 의혹 사진

위의 해킹 논란에 뒤에어 뷔와 제니는 좀 더 과감하게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BTS 멤버 뷔의 열애설이 재점화된 가운데 이들의 뉴욕 데이트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의도한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6일 뷔는 인스타그램에 “in NY”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였습니다.
24일 사진을 게재한 뷔는 미국 뉴욕을 방문한 뒤 찍은 노을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사진 속에는 페리 위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측되는 아름다운 바닷가의 풍경이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앞서 지난달 31일 제니 역시 인스타그램에 페리와 노을 진 풍경 사진을 게재한 바 있는데, 이 사진이 비슷한 각도와 같은 장소인 것 같은 느낌을 주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데이트 의혹이 일기도 했습니다.
제니는 빅뱅의 리더인 지드래곤과의 결별설 이후 BTS 멤버 뷔와 열애설이 제기되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5월 제주도 여행설이 처음 터지고 나서 미용샵 데이트 사진, 집 데이트 사진이 지속적으로 유출되며 열애설 의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역시 이에대해 뷔의 소속사인 하이브와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 중이며 YG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뉴욕 데이트설에 대해 “블랙핑크는 해외 일정이 빠듯하다”며 간접적으로 부인했습니다.

엄청난 해외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그룹인 BTS와 블랙핑크에게 이번 열애설은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진심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의 연애를 응원하는 팬들도 많겠지만, 그렇지 않은 팬들이 더 많을 것이라는 것은 다들 알고계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앞으로 더욱 재미있는 연예계 이슈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제니, 뷔의 인스타그램 주소 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jennierubyjane/
https://www.instagram.com/t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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